잡썰 많음
1. https://twitter.com/snail_er/status/903325324582166529
자기 별의 모든 생명으로부터 사랑을 받지만 그 모든 사랑이 치사랑이라서 마음 한 구석에 씁쓸함을 느끼는 코따 보고 싶다 별의 생명들에 대한 코따의 사랑은 내리사랑을 벗어났고, 이제 동등한 눈높이의 사랑을 주고 받기를 원하는데, 그걸 받아들일 수 있는 존재가 없어
2. https://twitter.com/snail_er/status/903667760118456320
체온 낮은 타카토라랑 체온 높은 코따가 같이 껴안고 쾌적하게 잠을 자고 있을 2시 15분
3. https://twitter.com/snail_er/status/903675973060591616
꿈에서, 코따가 자기 별에서 가장 처음으로 만들어낸 꽃이 된 밋치 보고 싶다 정말 기쁘다는 듯 웃으며 자기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코따를 보며 밋치는 오랜만의 행복을 느꼈으면 좋겠다 꽃잎을 쓰다듬는 코따의 손길이 따스해서 눈을 감고 웃고 있을 밋치.. 오랜만에 보는 사랑하던 사람들을 보고 행복감에 젖어 있다가 잠에서 깨면 어둑하게 내려앉은 밤과, 어둠에 젖어 있을 침대와, 그 위에 죽은 듯 누워 있는 형이 있겠지 밤의 병원은 적막할 거고 시계 초침 흉내를 내는 듯 일정한 주기로 울리는 심전도 기계
4. https://twitter.com/snail_er/status/903963622908379136
신에게 구원을 바랄 것 같은 사람들은 아니지만 밋치랑 타카토라는 신의 실체를 두 눈으로 봤으니 심리적으로 극한까지 몰려도 종교에 귀의해서 극복할 수는 없겠지 고통을 회피하는 흔하고도 효과 좋은 방법을 하나 잃어버린 쿠레시마 형제.. 형이상학적 세계에 빠져들지 못하고 어느 순간에도 현실에 뿌리 박혀 살아가야 하고 실제로 그렇게 할 쿠레시마 형제 사랑해
5. https://twitter.com/snail_er/status/904405830589603840
헉 포도흑오렌 생각했는데 너 같은 자식은 더 이상 코우타상이 아니야 라는 밋치의 말에 크게 웃어 젖히고는 밋치랑 눈 마주치면서 얼굴 들이밀고는 맞아 하고 씨익 웃는 코따 생각나고 나는 죽었다 무표정으로 코따의 눈을 노려보듯 바라보고 그런 밋치의 턱을 검지손가락 끝으로 가볍게 들어올려서 비웃듯 키스해 버리는 코우타가 보고 싶습니다
6. https://twitter.com/snail_er/status/904430461165776896
코따별에 자기들의 집으로서 세계수처럼 커다란 나무 만들어 놓고 그곳에서 지내다가 문득 그걸 보고 유그드라실 타워 생각하는 코따 보고 싶다 그리고 당연하게, 유그드라실의 꼭대기에 있었던 타카토라를 한 번 떠올리고 잘 지내고 있을까 생각하는 코따. 나무 정상에 올라가 지상을 내려다보면서 타카토라 너는 이 위치에서 땅을 내려다보며 어떤 생각을 했어? 라고 혼자 물어보는 코따 보고 싶다 인류의 존속을 위해 수많은 생명을 포기한다는 길이 코따에게는 아예 없기 때문에 과거의 타카토라를 코따는 절대 이해하지 못하겠지 그렇다고 타카토라가 혼자 삭였을 죄책감과 고뇌와 괴로움마저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라서 그 시절 타카토라의 눈에 비쳤을 세상을 느껴 보려고 하다가 마음이 복잡해지는 코따
7. https://twitter.com/snail_er/status/905469210041638913
코따별에 바벨탑 같은 거 만들어지면 어떡하지 알아서 잘 굴러가는 별에서 손을 떼고 시작조만의 공간인 어느 섬에 도달하기 위한 바벨브릿지. 일부러 생명이 살 수 없는 땅에 자리잡은 시작조와 신의 실체를 확인하려고 신의 땅을 침범하는 생명들
8. https://twitter.com/snail_er/status/905735700795899904
갑자기 게임 속으로 빨려들어간 코우타와 게임존못 주임님 보고 싶다 코따 말은 할 수 있는데 밖에서 게이머가 조종하는 대로만 움직일 수 있어서 타카토라가 게임기 잡고 게임고자라서 코따 상태불능 nn번 만들고 밋치한테 sos 요청함
코따 : 타카토라! 여기서는 도망가야 할 것 같아!
주임 : (이미 맞서 싸우는 거 선택함)
타카토라가 왜 게임을 못하냐면 게임 같은 거 해 본 적 없기 때문이다 노는 방법을 모르는 타카토라. 밋치가 와서 같이 형제가 같이 머리 쥐어짜도 클리어를 못 해서 타카토라가 어쩔 수 없지 료마에게 맡겨 보는 수밖에. 라고 말해서 코따랑 밋치 대환장 하는 거 보고 싶다 (형 멱살 잡을 뻔한 밋치)
9. https://twitter.com/snail_er/status/906419866256654337
가이무타치로 관악 동아리 au 보고 싶다
코따 트럼펫
카이토 클라리넷>지휘자
밋치 플룻
타카토라 호른
료마 색소폰
죠노우치 클라리넷 (세컨>퍼슽)
하세 트럼본
요코 쟈근북
시드 유포늄
마이 같은 층 댄스 동아리 부장(?)
마이랑 카이토랑 서로 음악 소리 시끄럽다고 매일같이 싸운다
죠노우치는 카이토가 동아리 부장 되면서 지휘자로 포지션이 바뀌는 바람에 퍼스트로 올라간 케이스..
코따 매일 혼자 삘 받아서 막 박자 빨라지다가 카이토한테 독설 듣고 시무룩해지는 게 일상임
료마는 매일 연습 빠지는데 막상 시켜보면 잘해서 빡치는 카이토
호른은 목관악기와 금관악기를 이어주는 절충제 같은 악기인데 이걸 타카토라가 맡는다는 게 재밌다
10. https://twitter.com/snail_er/status/906437926468255744
손 잡고 걷는 포도오렌 보고 싶다 당연히 손을 잡아 줄 거라고 믿으며 손을 뻗는 밋치와 당연하게 그 손을 잡아 주는 코따 흑흑 손 잡고 코따가 달려나가면 밋치가 으악 하면서 끌려가다가 웃으면서 따라 달릴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종착지는 헬헤임
11. https://twitter.com/snail_er/status/907222430862647297
왼쪽이 오른쪽 쏴야 세계 멸망 막는 그거 메론오렌으로 생각날 때마다 너무 고통이야.. 나는 또 목숨을 가지고 저울질을 해야 하는가 라며 착잡해하고 괴로워하면서도 그 저울질은 반드시 자기가 해야만 하는 일이라는 걸 알고 포기하지 못하는 타카토라
12. https://twitter.com/snail_er/status/907262760282492928
풀스로틀에서 예쁘게 가꿔진 별 모습이 나왔던지라 걱정은 없지만 만약에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별 개척이 잘 안 돼서 시작조가 아직도 황무지에서 외롭게 살고 있다면 하는 생각이 들고 마음의 상처다
13. https://twitter.com/snail_er/status/907619694814703617
Rt) 이거 코따가 말해도 어울릴 것 같다 코따별 어린이가 길을 잃어서 시작조가 사는 곳까지 와서 도란도란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나오면 좋을 것 같다 형아는 누구야? 라고 물으면 신님 같은 거야 라고 대답하며 웃어 주는 시작조. 우와 그럼 불..불멸.. 그거지? 영원히 살 수 있겠네! 라고 아이가 밝게 말하면 여전히 부드럽게 웃어 주며 응 불멸이지 그렇지만 불멸이란 건 영원히 사는 게 아니야 나 이외의 모든 사람들이 떠나는 거지 라고 말하는 코따. 무슨 말인지 이해 못하는 어린이한테 밝게 웃으며 아직은 몰라도 돼 그나저나 엄마 보고 싶지 않아? 데려다 줄게 라며 아이의 손을 잡고 날아오르는 코따 보고 싶다 아이는 아무런 설명도 하지 않았지만 다 알고 있는 듯 아이의 집으로 향하는 코따. 땅에 내려와서 아이가 자기 집 보고 달려가다가 우뚝 멈추더니 다시 코따한테 와서 감사합니다 신님! 하고 꾸벅 머리 숙여 인사했으면 좋겠다 그럼 코따가 머리 쓰다듬어 주면서 다음부터는 너무 멀리까지 돌아다니진 마 라고 말해 주고 아이의 엄마가 어렴풋이 보이기 시작하자 잘 가 (아이 이름) 하고 사라지는 코따 (아이는 자기 이름을 말해 주지 않았다)
14. https://twitter.com/snail_er/status/908319911012737024
료마는 타카토라를 보면서 계속 아깝다고 하는데 타카토라는 료마가 배신한 걸 안 이후에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안 나왔던 것 같다 절벽에서 떨어진 이후에 료마를 아예 만나지도 못했고 료마의 배신에 대해서 크게 슬퍼하거나 좌절하는 모습도 안 나온 것 같고 타카토라도 료마를 보면서 아깝다고 느끼고 있을까 정말로 믿을 만한, 친구 적어도 동료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다면 좀더 상심할 것 같은데 그래 보이진 않으니까. 료마가 타카토라의 안목과 능력을 높이 평가해서 천하공인이라는 변신음을 준 것처럼 타카토라도 그저 료마의 천재적인 능력만을 바라보고 있었던 걸까 그래서 료마의 배신을 생각보다는 덤덤하게 받아들이고 나아갔던 건가? 그의 능력은 아깝지만 어쩔 수 없지 하고 료마처럼 단념? 단념은 좀 아닌 거 같고 '그냥' 놔 준 건가 료마를 설득한다는 선택지 같은 건 타카토라한테 없었던 걸까 물론 다시 돌아왔을 때의 상황이 하도 개판이라 료마 생각을 못 했을 수도 있긴 하고.. 타카토라는 미나토한테 료마에 대한 얘기를 들었던 것 같은데, 그걸 듣고 료마를 또는 료마라는 인재를 그냥 포기할 수 있었던 건가
15. https://twitter.com/snail_er/status/908398533371355136
Rt) 사실은 자기가 바라는 거겠지 패배하고 절망해서 도망칠 수 있기를 바라지만 쿠레시마이기 때문에 도망친다는 선택지를 본인에게 주지 않은 거 아닐까
16. https://twitter.com/snail_er/status/910147050326470656
별한테 사랑받는 코따 보고 싶다 배고파지면 알아서 덩굴이 열매 갖다 주고, 우울하면 온갖 동식물들 모여서 애교나 재롱 부리고, 뭐든지 코따가 마음 먹은 대로 이루어지는데 코따 스스로가 자기에게 해가 될 걸 바라는 것만 안 들어줌 예를 들면 죽고 싶다
1. https://twitter.com/snail_er/status/903716540377268224
신노스케가 키리코랑 결혼해 버림으로써 고우가 바라던 방향으로 발전할 여지가 있었던 관계가 매형-처남의 관계로 완성되고 고정돼 버린 것에 씁쓸해하는 고우 보고 싶다 신키리는 자기가 응원하면서 밀어준 거였고 분위기로 봐서 둘이 맺어질 걸 알고 있었겠지만. 신키리가 서로 부끄러워하면서도 좋은 티를 은연중에 내비치는 것도 평소랑 똑같고, 그런 신키리 커플을 옆에서 놀려 대는 특상과 사람들의 모습도, 심지어 고우 자신의 모습까지도 일상과 다를 바 없는데 고우 안에서의 신노스케와 자신의 관계만 달라져 버림
2. https://twitter.com/snail_er/status/907128445531910144
체이스 남녀 안 가리고 여러 의미로 인기 많아서 경시청 여직원들이 옆에 끼고 볼에 뽀뽀하거나 팔짱 끼기도 하고, 남직원들도 어깨 도닥이거나 껴안는 사람 많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걸 지켜보면서 한 사람 한 사람한테 질투하는 고우 보고 싶다 (체이스한테 했던 거) 나도 해줘 볼 뽀뽀해줘~ 하면서 칭얼거리거나 뒤에서 어깨동무 같은 거 하면서 체이스한테 닿았던 부분에 밀착하거나.. 그리고 간접 스킨십 하고 있는 자기한테 자괴감 느끼는 고우 보고 싶다 나 뭐 하는 거지 대체 하는 느낌으로. 그러다 어느 날 누가 체이스한테 널 좋아하는 사람은 꽤 많은 거 같은데 너는 좋아하는 사람 없냐고 물어봤으면 좋겠다 체이스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좋아하는 인간이라면 있다고 말함 그럼 상대방은 아니 그냥 좋아하는 거 말고 연애 감정 말이야 라고 묻고 체이스는 사랑하는 인간을 말하는 건가 나는 고우를 사랑한다 라고 말해서, 체이스가 웬 사람이랑 단 둘이 있는 거 보고 숨어서 보고 있던 고우 입 막고 뒤집어지는 거 보고 싶다 체이스랑 얘기하던 사람은 말문 막혀서 어..? 하고만 있고 그럼 가보겠다 하고 일어나서 딱 모퉁이 돌았는데 복도 바닥에 엎어지듯 앉아 있는 고우 보고, 고우 다친 건가 하고 손 뻗었으면 좋겠다 고우는 체이스 손 보다가 반사적으로 뿌리치더니 밑도 끝도 없이 장난하냐 부숴버린다!! 라고 외치고 도망가 버림
3. https://twitter.com/snail_er/status/909837781169463296
귀 뒤를 보여 다오 하더니 성큼성큼 가서 고우 고개 꺾어서 봐 놓고 상처 자국 위에 입 맞추는 체이고우 보고 싶다
1. https://twitter.com/snail_er/status/903949283870871553
88명의 동료들이 모두 죽던 날의 꿈을 꾸는 날에는 어김 없이 쿠엘보의 유언과도 같은 마지막 말이 환청으로 들려와서 난테콧타 같은 말도 부쩍 줄어들고 오레사마가 아니라 오레라고 하는 츠루기 보고 싶다 오리온호 로비에서 떠들썩하게 어울리고 있는 큐렌쟈를 적막만 내려앉은 아르고선에서 자기가 잠들어 있던 관 위에 앉아 쿠엘보의 목소리에 궁시렁거리며 대답하는 츠루기 보고 싶음 환청 사이로 들리는 발소리에 고개를 들어 문을 바라보면 여느 때처럼 웃어 주는 스파다가 서 있지 않을까 셰프가 아직 메인디시도 내놓지 않았는데 식당을 나가 버리면 안 되잖아? 라면서 츠루기 옆에 와 앉는 스파다 웬일로 더 토를 달지도 않고 입을 닫고 있는 츠루기를 스파다는 상냥한 눈길로 살피면서 스스로 입을 열기를 기다려 주지 않을까 츠루기가 두 손으로 머리를 감싸쥐며 고개를 떨구고 깊은 한숨을 토하면 스파다는 조용히 일어서서 츠루기를 안아줬으면 좋겠다 평소에는 키가 크고 자신감도 높아서 스파다를 내려다보던 츠루기가 스파다의 가슴 언저리에 머리를 파묻고 있는 거 좋다
2. https://twitter.com/snail_er/status/905767888123867137
식당 가서 밥 먹는 스파츠루 보고 싶다 영 불만스러운 표정으로 식사하는 츠루기 보면서 스파다가 무슨 일 있는 거냐고 상냥하게 물어봤더니 너의 요리가 전설적인 이 몸에게 더 어울린다고 말하는 츠루기 보고 싶다 스파다 기분좋겠다 으윽 달달해
3. https://twitter.com/snail_er/status/905772096118169600
스팅거 꼬리 무서워하는 츠루기 보고 싶다 스팅거가 꼬리 설렁설렁 흔들면 옆에서 보고 있다가 화들짝 놀라서 스파다 뒤로 숨음 (스파다,스팅거:?
뱀이나 벌레 무서워하는 그런 느낌으로 꼬리를 무서워하는 전설. 꼬리 숨길 수는 없는 건가? 하는 말에 뭔 소리냐는 듯 쳐다보는 스팅거랑 츠루기가 왜 그러는지 눈치채고 검지손가락 들고 아하! 하더니 혼자 웃고 있는 스파다
4. https://twitter.com/snail_er/status/905778576628133892
쇼츠루는 허리 안 좋은 쇼령관(40세)이 허리 좀 밟아달라고 하자 이 몸은 전설이 될 남자다 라면서 엎드려 있는 쇼령관 허리 위에 앉아서 다리 꼬는 츠루기(130세 이상)
5. https://twitter.com/snail_er/status/905801243410522112
쇼츠루 돈 아르마게 거처 알아내고 싸우러 가기로 한 전날 밤에 몰래 나와서 단신으로 싸우러 가려다가 마주쳤으면 좋겠다 왜 여기 있느냐고 츠루기가 물으면 글쎄~ 라고 능청부리면서 자기는 살 만큼 살았다고 말하는 쇼령관 보고 싶다 그리고 츠루기가 웃으면서 내가 할 말이라며 받아치는 거 보고 싶음 그럼 연장자들끼리 한 번 가 볼까 하고 돈 아르마게한테 가려는데 이미 그 탈주맨들 한 번씩 겪은 큐렌쟈들이 먼저 와서 길 가로막고 있었으면 좋겠다
6. https://twitter.com/snail_er/status/910149619903901701
츠루기 귀 뚫어주는 스파다 보고 싶다 스파다 진짜 능숙하고 여유롭게 뚫어 주겠지 츠루기는 정말 담담하게 앉아서 받고
7. https://twitter.com/snail_er/status/910163674928578560
아까 디럽님 스파다 썰 보고 츠루기 n개의 인격 이런 거 생각난다 오랜 시간을 살다 보니 편의에 의해서 성격이 다른 인격들이 갈라져 나와서 적재적소에 튀어나오는 그런 거.. 앞에 나서길 좋아하고 조리 있게 잘 말하는 인격, 혼자 있길 좋아하고 독서나 정리하는 걸 좋아하는 인격, 호전적인 인격, 그리고 그 모든 인격을 총괄해서 서로 다른 인격 간의 정보 교환을 가능하게 하는 인격. 일반적인 생명의 수명으로는 불가능하겠지만 츠루기는 불사였고 충분한 시간을 들여 각 인격을 특성화하는 데에 성공할 수 있던 거고.. 이걸 백분활용해서 전 우주의 정보를 정리해서 머리에 넣은 후에, 은하를 넘나들며 우주 통합을 이루고, 쟈크매터와 싸우고..
1. https://twitter.com/snail_er/status/908036550818017280
황제는 진짜 먼치킨인데 그 먼치킨스러움 때문에 키라키라에는 약하다는 게 뭔가 아이러니하다 레인보우라인을 압도할 만큼의 힘을 가졌는데 그 힘 때문에 오히려 키라키라를 이길 수 없는 아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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